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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日 매체 "손흥민-이강민 충돌 제보, 클린스만​·정몽규 회장일 수도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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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히가시스포도 역시 이 내용을 전했다. 그러면서 "2명의 신구 에이스가 대립하는 전대미문의 내분"이라며 "큰 소동으로 발전하고 있다"고 덧붙였다.

    이어 해당 논란을 처음 발설한 사람이 누군지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. 매체는 "이 내분을 누설한 사람이 한국 대표팀을 이끄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한국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"고 알렸다.

    이어 국내 언론 보도를 인용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"자신들(클린스만 감독과 정 회장)의 입장을 지키기 위해 내분 정보를 누설했다는 셈"이라고 덧붙였다. 그러면서 "내분 소동의 누설에 클린스만 감독과 정 회장이 관여하고 있다면, 한국 축구계를 흔드는 일대 스캔들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"며 "앞으로 동향에 주목이 모인다"고 내다봤다.

    이외에도 일본 '슈퍼 월드 축구'는 "손흥민 오른손에 있던 테이핑 배경은 아시안컵 4강 전날 밤 내부 대립 때문"이라고 대서특필했다. 또 다른 매체 '더 앤서(The Answer)'도 "준결승 전날 밤, 젊은 선수들의 중심인 이강인이 탁구를 하고 있던 것에 화를 내고 시합에 기용하지 않도록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에 요청한 한국 선수가 있다"며 전했다.




    http://sports.news.naver.com/news.nhn?oid=079&aid=0003863568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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